매일 읽는 투자 습관
글로벌 기술주 약세 영향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상승 반전했어요. 원전, 반도체, 소부장, 화장품주가 강세를 보였어요.
오늘 국내 증시는
글로벌 기술주 약세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업종간 순환매가 이어지면서 상승 종목의 확산이 나타났습니다.
이날 KOSPI는 0.68%, KOSDAQ은 1.70% 올랐습니다. KOSPI 거래대금은 약 23.7조 원, KOSDAQ은 약 4.7조 원을 기록했습니다.(KRX 기준)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은 KOSPI를 3.8조 원 이상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은 삼성전기와 HD현대중공업을 매수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도했습니다.
반면, 기관은 KOSPI를 1.1조 원 이상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SK하이닉스와 두산에너빌리티를 매수했고, 알테오젠과 삼성물산을 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미국 정부가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제안했다는 소식에 원전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화장품, 증권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반면, 2차전지와 바이오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현대건설(+14.87%), 주성엔지니어링(+7.71%), 에이피알(+7.57%)이 올랐고, 알테오젠(-4.68%), 에코프로비엠(-3.85%), LG에너지솔루션(-3.45%)이 내렸습니다.
영업이익이 줄어도 전망은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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