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매일 읽는 투자 습관

[마감 시황] 코스피 이틀 연속 3%대 강세
핵심 요약

미국 7월 CPI가 둔화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어요.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가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견조한 AI 인프라 수요가 다시 확인됐어요.

오늘 국내 증시는

물가 둔화 흐름이 확인되며 상승했습니다. 중동 지역 불안이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 7월 CPI가 둔화되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감이 후퇴했습니다.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가 호실적을 발표한 점도 AI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이에 따라 美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며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날 KOSPI는 3.56%, KOSDAQ은 0.29% 올랐습니다. KOSPI 거래대금은 약 34.5조 원, KOSDAQ은 약 7.5조 원을 기록했습니다.(KRX 기준)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은 KOSPI를 2.1조 원 이상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 HD현대중공업을 매수했고, 삼성전자 우선주와 삼성전자, 한국전력을 매도했습니다. 

 

기관은 KOSPI를 7천억 원 가까이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NAVER를 매수했고, 한국전력과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를 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견조한 AI 인프라 수요가 확인되며 반도체 및 기판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특히 외국계 증권사가 최선호주로 제시하면서 삼성전기가 큰 폭의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그 외 백화점, 자동차, 방산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JYP Ent.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엔터 업종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단기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화장품 업종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삼성전기(+12.5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6.22%), SK하이닉스(+5.92%)가 올랐고, JYP Ent.(-11.20%), 달바글로벌(-9.92%), 실리콘투(-9.39%)가 내렸습니다.

미국 미사일이 바닥나면 수혜 보는 이 기업은?

  •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1.7%(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 해외주식 거래시 국가별 기타거래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예금보호공사 비보호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