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는 투자 습관
메타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초기 흥행 소식과 대미투자 기대감에도 KOSPI는 장 후반 상승폭이 축소됐어요. 개인 투자자는 KOSPI를 약 1.6조 원 순매도했어요.
오늘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강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금리·유가가 진정된 가운데, 메타가 공개한 AI 에이전트 ‘Muse’의 초기 흥행 소식에 AI 모멘텀이 재차 부각됐습니다.
미국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국내 반도체 업종도 상승 출발했으나,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확대되면서 KOSPI는 상승분을 상당 부분 되돌렸습니다. 이날 KOSPI는 0.15% 올랐고, KOSDAQ은 0.23% 내렸습니다. KOSPI 거래대금은 약 22.2조 원, KOSDAQ은 약 7.9조 원을 기록했습니다.(KRX 기준)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은 KOSPI를 약 1천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를 매수했고, SK하이닉스를 매도했습니다.
한편, 기관은 KOSPI를 약 1천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삼성전기를 매수했고, SK하이닉스를 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대미투자 기대감에 원전 관련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기판 업종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LG전자가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와 AI 협력을 강화하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그 외 IT S/W, 게임주가 반등했습니다. 반면 바이오, 엔터, 화장품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LG전자(+6.91%), 현대건설(+4.54%), 삼성전기(+3.99%)가 올랐고, 하이브(-3.82%), 알테오젠(-2.16%), SK하이닉스(-1.50%)가 내렸습니다.
어디서 들어봤는데 뜻은 헷갈리는
|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