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읽는 투자 습관
미국 국채금리와 유가 오름세가 완화되는 등 매크로 여건 개선에 국내 증시도 상승했어요. 반도체와 전력기기주가 강세를 보였어요.
오늘 국내 증시는
시장금리 오름세가 진정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9월 FOMC 이후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미국채 금리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사우디가 후티 반군에 2주간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증시 자금 유입은 반도체를 비롯한 일부 AI 관련주에 집중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KOSPI는 2.66%, KOSDAQ은 0.60% 올랐습니다. KOSPI 거래대금은 약 25.6조 원, KOSDAQ은 약 7.2조 원을 기록했습니다.(KRX 기준)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은 KOSPI를 약 4천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매수했고, 삼성전자를 매도했습니다.
기관은 KOSPI를 약 1조 5천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매수했고, NAVER 등을 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매크로 여건이 완화된 가운데 엔비디아가 내년 AI 반도체 판매량이 두 배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일부 화장품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조선, 금융, 보험주가 하락했습니다.
주요 종목별로는
대한전선(+11.13%), LS(+7.07%), SK하이닉스(+6.42%)가 올랐고, 하나금융지주(-3.20%), HD한국조선해양(-3.16%), DB손해보험(-3.06%)이 내렸습니다.
Q,1981년 KOSPI는 몇 포인트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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