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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태

대표이사 인코오드

20년 이상 K-POP의 글로벌 성장을 이끌어온 베테랑 제작자로, SM엔터테인먼트를 거쳐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을 역임했다. 보아, 동방신기, 비스트, 비투비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탄생과 성공을 진두지휘하며 독보적인 기획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김재중 CSO와 함께 인코드를 설립하여,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있다.
2026.05.15 (금) 11:30 ~ 11:55
iNKODE: K-POP의 미래를 설계하는 비즈니스 아키텍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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